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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작품 No.1] 이현공원, 예술 숲 피다
- 시설구분
- 기타
- 위치
- 상중이동
주소 : (41757) 대구 서구 이현동 산119
담당부서 : 문화홍보과
문의처 : 053-663-2181
2020년 문화뉴딜사업으로 진행된 공공미술 프로젝트 「이현공원, 예술 술 피다」의 조각작품
✔️ 작품 ① ② : ㅅㅜㅍ / 장준석 作 / 스틸 위 위레탄 도장, 190x400x195cm
ㆍ숲을 구성하는 매개체는 다양하다. 돌, 나무, 꽃, 계곡, 풀잎 등등... 나는 숲의 구성체 중 무형적인 바람을 표현하였다. ㅅㅜㅍ이라고 발음했을 때 나오는 숨과 숲에서 나오는 바람은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<숲>에 대한 독백이다
✔️ 작품 ③ : 약속 / 문은숙 作 / 화강석, 50x50x202cm
ㆍ자연과 함께하는 생명체의 조화로운 일상의 평온함을 표현했다. 쌍을 이루거나 무리지어 다니는 오리는 삶을 영위하는 우리가 혼자가 아니라 서로 도움 주고받으며 보이지 않는 약속으로 만들어가는 사회공동체, 바로 우리들이다.
✔️ 작품 ④ : 별의 토르소 / 홍창룡 作 / 스테인리스 스틸, 80x46x250cm
ㆍ사람의 신체처럼 생긴 틀을 제작하고 여기에 별 모양을 붙여서, 마치 한 사람에게 옷을 입혀놓은 모습처럼 형상화하였다. 이는 어두운 밤하늘에 빛나는 별과 같은 모습을 띤 여신의 자태를 상징화한 것이다.
✔️ 작품 ⑤ : 천년의 빛 / 윤경희 作 / 스테인리스, 화강석, LED라이트, 95x95x170cm
ㆍ스테인리스의 원형은 우리 모두의 화합된 힘을 상징한다. 원형의 표면에 새겨진 천체의 별자리는 어릴 적 동심의 이야기와 성장하여 어른이 된 지금의 아름다운 꿈을 이루고자 하는 희망의 빛을 나타낸다.
✔️ 작품 ① ② : ㅅㅜㅍ / 장준석 作 / 스틸 위 위레탄 도장, 190x400x195cm
ㆍ숲을 구성하는 매개체는 다양하다. 돌, 나무, 꽃, 계곡, 풀잎 등등... 나는 숲의 구성체 중 무형적인 바람을 표현하였다. ㅅㅜㅍ이라고 발음했을 때 나오는 숨과 숲에서 나오는 바람은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<숲>에 대한 독백이다
✔️ 작품 ③ : 약속 / 문은숙 作 / 화강석, 50x50x202cm
ㆍ자연과 함께하는 생명체의 조화로운 일상의 평온함을 표현했다. 쌍을 이루거나 무리지어 다니는 오리는 삶을 영위하는 우리가 혼자가 아니라 서로 도움 주고받으며 보이지 않는 약속으로 만들어가는 사회공동체, 바로 우리들이다.
✔️ 작품 ④ : 별의 토르소 / 홍창룡 作 / 스테인리스 스틸, 80x46x250cm
ㆍ사람의 신체처럼 생긴 틀을 제작하고 여기에 별 모양을 붙여서, 마치 한 사람에게 옷을 입혀놓은 모습처럼 형상화하였다. 이는 어두운 밤하늘에 빛나는 별과 같은 모습을 띤 여신의 자태를 상징화한 것이다.
✔️ 작품 ⑤ : 천년의 빛 / 윤경희 作 / 스테인리스, 화강석, LED라이트, 95x95x170cm
ㆍ스테인리스의 원형은 우리 모두의 화합된 힘을 상징한다. 원형의 표면에 새겨진 천체의 별자리는 어릴 적 동심의 이야기와 성장하여 어른이 된 지금의 아름다운 꿈을 이루고자 하는 희망의 빛을 나타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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